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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를 미리 올리는 이유...(왕초보에서 8월에 도약반으로)
조회수:1497
2019-07-10 10:37:57

수강자 이름: 하현재

수강 클래스:  왕초보반

(레벨/요일/시간) 왕초보/화,목/ 오후7,8시

수강 개월 수 :  2주

(O개월)


수강할 때 좋았던 점(5줄 이상)

- 수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갔는데 첫 시간부터 쉴새없이 문장을 따라 읽으며 문장을 암기하며 대화의 상황에서 영어로 말을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충격을 느꼈다. 이것이 영어말하기구나... 그 느낌을 잊지않기 위해 미리 수강후기를 올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 무엇보다 1시간 꽉채워 주어진 모든문장을 내것으로 만들고 그것을 계속 말하게 하는 분위기가 처음에 낯을 가리는 성격에 나였지만 이렇게 해야 말하기가 되는구나 느낄수 있었다.

- 화,목요일 수업을 듣는데...매시간 새로운 표현이 나오며(예은쌤왈...별표3개) 중요한 표현은 계속 반복적으로 강조해주셔서 잊을수가 없고 다음시간에 그 표현을 꼭 쓰게 해서 내것으로 할 수 있었다.

- 내가 듣는 시간대에는 3~4명이 듣는데 크게 외치고 따라하고 표현하다보니 은근히 나도 거기에 동화되어 열심히 영어로 떠들게 되는것 같다. 그 분위기가 좋다. 예전 큰 학원을 다닐때는 집중할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였는데.... 크리스영어에서는 수업시간에 딴 생각을 할 수가 없다. 온전히 영어의바다에 빠져 있는 기분이랄까....

- 2~3달 후 달라질 내 모습을 생각해보면...너무 기대된다. 그러기에 시간이 날때마다, 아니 하루에 시간을 내어서 영어를 말하고 중얼거리는 내모습에 너무 즐겁게 하고 있어 좋다. 꼭 도약반으로 가면 다시 후기를 남기겠다.

이 글이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1~2개월 학원만 다니면서 '나 영어하고 있어'라는 위안(?)을 삼기보다는 보다 현실적인 내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수 있는 것을 할 수 있기를 추천하고 싶다.

 

담당선생님(들)께 감사함을 글로 표현한다면?
- 예은쌤... 수업시간에 오히려 학생들보다 더 에너지가 넘쳐서, 가르쳐주시는 것 다 받아먹고 싶지만 안될때가 많네요.  쌤의 2달안에 도약반으로 올려주시겠다는 말씀에 감동먹고 더 열심히 병아리처럼 크게 따라하고 얼굴 철판깔고 해보겠습니다. 수업준비와 복습도 열심히 해서....꼭 도약반으로 갈수 있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금 부족하지만, 8월에 도약반으로 올려주신 예은쌤...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1달 왕초보하고 도약반으로 올라가게 되어서 부담도 되지만 더 열심히 해서 또 그 다음 단계로 올라갈수 있게 더 입을 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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