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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수강후기
clara 조회수:787
2018-11-30 04:36:29

수강자 이름: 김화수

수강 클래스:  도약반/월,목/19시,  토킹반/화/19시

(레벨/요일/시간)

수강 개월 수 :  1개월 2주째

(O개월)


수강할 때 좋았던 점(5줄 이상)

<도약반>

- 단어부분에서 사전적 의미로 아는단어도 많았지만 회화수업이다보니 대화에서 쓰이는 의미들도 배울 수 있어서 단어를 좀 더 깊게 공부할 수 있었다. 반복 따라읽기후 즉시 테스트를 하는것 때문에 암기력이 늘기도 했다.

- 문장은 주로 대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미국인의 대화법과 표현력을 함께 이해하며 공부할 수 있었다.

- 문장 통채로 외우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반복읽기와 암기를 하면서 외운내용을 선생님과 대화하는식으로 수업하다보니 문장외우는것에 익숙해지게 되었다.

- 처음 제일 어려웠던게 연음 말하기였다. 미국인들이 말하는 그대로 말해야했기 때문이다. 잘 따라하지 못할때는 선생님이 기다려주거나 따라읽기를 반복 연습해주며 수업을 하였다. 그렇게 한달이 지나니 연음부분이 처음보단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문장읽기가 조금 더 수월해지고 내 발음도 좀 더 자연스러워졌다.

- 단어하나씩 공부하기보다는 문장 자체를 읽으며 암기를 한다는게 처음에는 영어회화 공부보단 암기력공부 같이 느껴졌지만 선생님들이 가르쳐 주시는대로 꾸준한 반복연습을 하다보니 지금은 간단한 문장 몇개정도는 저절로 생각이 난다.

 

<토킹반>

- 종이 한장에 사진 하나와 질문 8개 정도가 적혀있고, 그 날 주제와 질문에 대한 나의 생각을 말하는 수업이다. 처음에는 말하는것이 많이 어려웠다고 생각했다. 생각도 잘 안나고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입이 잘 열어지지 않았는데 버퍼링이 걸리다 보면 선생님이 조금 쉬운 질문으로 간단하게 접근해주어 단답식으로라도 말하게 되었다. 한달정도 하니깐 사실 언어 느는것보단 말하는 자신감이 늘어난것 같다. 자신감이 늘다보니 문장을 점점 길게 말하고 싶기도 하고, 질문도 많이 하게 되었다. 토킹반이다보니 아무래도 말을 계속 할수 밖에 없어서 영어 말하는것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이 줄어 드는것 같다. 이제 겨우 한달지났지만 꾸준한 말하기가 중요한것 같다.

 

담당선생님(들)께 감사함을 글로 표현한다면?
- 단어와 문장이 잘 생각 안날 때 기다려주고 계속 생각이 안나 말 못하면 친절하게 알려주시는점과, 발음이 틀릴시 바로 수정해주면서 제가 기억할수 있게 천천히 이해할수 있게 알려주시는 점 감사합니다.

- 부득이한 사정으로 수업을 빠졌을시 보강수업을 꼭 할 수 있게 배려해주시려는 마음 감사합니다. 아직 1개월 2주밖에 안됬지만, 영어회화 수업에 대한 재미와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가르침에 제가 더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