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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영어, 무엇이 다른가?
크리스영어회화클럽 조회수:1706
2018-03-27 09:49:01
크리스영어
보자마자 반전이다. 학원처럼 운영되는 것 같지만 소수정예 과외다. 무려 대전의 한 학교의 교장선생님까지도 1년이 넘도록 꾸준히 다니는 곳. 누구나 처음 시작해도 어려움 없는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수업방식 덕분에 기업에서 추천하는 영어학원 명단에도 이름이 올랐고, 그 인기는 대전 전역으로 퍼지고 있다. 기업출강도 진행하여 회사 내에서도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여행가서 길을 잃어도 당황하고 싶지 않다면 바로 시작하자.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은 영어 공부를 복잡하게 했을까? 뚱딴지 같은 소리로 들리겠지만,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은 단순한 방법으로 접했다. 그것도 문장을 외워보면서 상황극으로 공부하며 말이다. 드라마, 상황극, 뉴스, 연설문으로 공부를 하면서도 한결같이 문장을 '반복적으로 연습'하는 것이 핵심이었다. 
 
왕왕초보
크리스영어 원장이 영어 알파벳도 모르는 초등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한게 시발점이었다.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5살 짜리 아이들도 영어를 하는데, 우리나라 아이들은 알파벳을 알아야만 영어를 할까?" 이 단순한 질문이 '일' 냈다. 단어를 읽을 줄 몰라도 말할 수 있도록 만든 수업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주었고, 이는 성인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어 영어를 포기했던 사람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주었다. 누구나 시작해도 부담없는 심플한 수업이다. 
 
왕초보
전쟁의 승패는 무기에 달려있다. 영어공부의 승패는? 바로 방법에 달려있다. 그중에서도 반복은 핵심 중 핵심. 복잡한 문법이 아니어도 괜찮다. 왕초보반 6개월이면 어학연수도 안부럽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원어민들이 공부하는 방법 그대로 진행하여, 문법, 발음, 강세, 영어 문화까지도 접하는 커리큘럼. 현직 타 영어학원 강사도 이 커리큘럼은 인정했다. 
 
초급반
타 영어학원 강사가 알면 절대 안 될 내용이다. 수업만 들으면 2천개 문장을 마스터하게 된다. 모국어를 익히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싶었던 크리스영어 원장의 커리큘럼. 심플하면서도 집중도 넘치는 수업은 다른 학원 수업보다 더 빠른 효과를 보여준다. 
 
중급반
아는 사람만 아는 크리스영어에서 진행하는 미국 드라마 수업이다. 원어민 발음으로 진행해서 한달 수업만 들어도 원어민의 발음과 문화를 알 수 있다. 들리지 않았던 발음들도 수업진행을 통해 연음을 알게되고, 원어민이 말하는 패턴을 알 수 있게 된다. 원어민과 농담도 나눌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싶다면 필수다. 
 
토킹반
시작하는 순간 느껴진다. 이건 보통 수업이 아니다. 단순한 주제 토론이 아닌, 한 사람 한사람이 다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위해 수업 준비부터 철저히 진행한다. 수강생 개인마다 문장에 대한 피드백을 일일이 해주고 자료로 남겨준다. 수업 퀄리티가 좋다보니 만족도가 높아 안한 사람은 있어도 한달만 한 사람은 없을 정도다.